Go-To-Market — 어떻게 더 많은 사람에게 확산할 것인가

단체 → 가족 바이럴 → 온라인 3단 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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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산 원칙: 어르신은 광고로 가입하지 않는다. 신뢰하는 단체·사람을 통해 들어온다. 그래서 ① 단체(조직) 우선 → ② 가족 바이럴 → ③ 온라인 보강 순서로 설계한다.
1단계
단체(조직) 침투
2단계
가족 바이럴
3단계
온라인 확산

지자체·복지관·종교단체(수백~수천) → 어르신→자녀 유입(CAC 0) → 검색·SNS(자녀 세대)

1단계 — 단체적(조직) 접근 : 확산의 주력

거점접근 방법확산 효과
지자체·주민센터B2G 계약과 동시 관할 독거노인 일괄 등록구청당 수천 명
노인복지관·경로당디지털 교육 + 실벗 설치 교실기관당 수백 명
보건소·치매안심센터건강·정신건강 사업 연계위험군 집중
종교단체(교회·성당·사찰)신도 대상 설치 봉사고전환(신뢰)
요양기관·실버타운B2B 라이선스 + 입소자 적용시설 단위
현장 도우미(설치 봉사단): 청년·자원봉사·사회복무요원이 어르신 폰에 직접 설치·교육. "한 번 설치해 주면 계속 쓴다"가 시니어 시장의 철칙. (kiam.kr/manual/sb 매뉴얼 활용)

2단계 — 가족 바이럴 : 비용 0의 성장 엔진

온라인 확산과 GTM 타임라인

자녀 세대 직접 공략 + 3년 확산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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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 온라인 확산 : 자녀 세대 직접 공략

어르신은 검색을 안 해도, 그 자녀(40~60대)는 검색·SNS를 한다. 온라인은 "자녀에게" 판다.

채널메시지
검색광고/SEO"독거 부모님 안부 확인", "고독사 예방 앱"
유튜브·블로그실제 사용 후기·설치 가이드 영상
맘카페·실버 커뮤니티부모 케어 고민 → 자연 추천
카카오·문자가족 초대·안부 리포트 공유

단계별 KPI (3년 목표)

50곳
계약 지자체
2명+
1인당 가족연결
15%+
무료→유료 전환
30만
누적 가입(명)

GTM 타임라인

1년차
거점 확보 — 시범 지자체 3~5곳, 복지관 파일럿, 가족 바이럴 점화
2년차
확산 가속 — 지자체 20~30곳, B2B 요양/보험 본격, 온라인 자녀채널 확대
3년차
전국화 — 지자체 50곳, B2B 전국+데이터, 글로벌·장애인 확장 준비
결론: "개인 광고"가 아니라 신뢰받는 단체 → 가족 → 온라인 3단 엔진. 단체 접근이 B2G 매출과 확산을 동시에 일으키는 핵심 레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