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모델 — 누가, 왜, 얼마를 내는가

B2G / B2B / B2C 3축 수익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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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원칙: 실벗은 한 제품을 세 고객에게 다른 명분·다른 과금으로 판다. 하나의 어르신 데이터가 B2G·B2B·B2C로 세 번 매출이 된다.

1. B2C (가정) — 기반 현금 / 바이럴 진입점

요금제월 요금핵심 포함타깃
무료₩0AI 말벗·기분·기본 기록진입(미끼)
프리미엄₩9,900무제한 대화·건강추세·가족연결일반 가정
케어플러스₩19,900+ 긴급 SOS·복약·24시간 모니터링독거·고위험
가족₩14,900다인 공유·다계정형제 공동부담
결제 동기 1순위 = 긴급 SOS + 실시간 건강 공유. 가족 연결로 어르신 1명 → 자녀 3~4명 유입 → CAC 0에 수렴.

2. B2G (공공) — 주력 매출 / 사회적 명분

지자체가 반드시 사야 하는 이유

모델단가(예시)설명
1인당 연 구독₩6~12만/인·년관할 독거노인 수 × 단가
통합 대시보드기본 포함위험군 지도·경보·통계
정신건강 모듈추가우울 위험군 자동분류
복지정보 연동추가우리 동네 지역DB 커스터마이징
B2G 1건의 무게: 1개 구청(독거노인 5,000명) × ₩8만 = 연 4억 원. 50곳 = 연 200억 원.

B2B 모델과 수익 다각화

한 어르신, 세 번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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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B2B (기업) — 규모 확장 / 데이터·라이선스

대상무엇을 파는가과금
요양·실버타운복약/건강/SOS 통합 관리 SW시설 라이선스 + 인당
보험사건강 데이터 기반 실버보험·언더라이팅데이터 제휴 + 건당
통신사시니어 요금제 번들(실벗 탑재)B2B2C 수익 배분
병원·약국원격 모니터링·복약순응 연계라이선스 + 건당
제약사복약순응 익명 통계데이터 구독
데이터 자산: 18개 DB 테이블에 쌓이는 안부·건강·복약·정서 데이터는 비식별·통계화하여 합법적 데이터 상품으로 전환.

4. 수익 다각화 — "한 어르신, 세 번 매출"

어르신 1명이 실벗을 매일 사용
자녀가 케어플러스 결제 → B2C 월 ₩19,900
지자체가 모니터링 구독 → B2G 연 ₩80,000
데이터가 보험/요양 상품으로 → B2B 부가수익
= 한 명의 어르신에게서 3개 매출 라인 동시 발생
"실벗은 동일 데이터를 가족·공공·기업 3축에 동시 판매한다.
B2G가 안정적 캐시카우 역할을 하여 매출이 반드시 발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