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 모델 — 매출은 반드시 나온다

3개년 추정 (보수적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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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의 약속: 실벗은 "잘 되면 돈을 번다"가 아니라, B2G 공공 계약이라는 확정적 매출 기반 위에 B2C·B2B를 쌓는 구조라 매출이 구조적으로 발생한다.

1. 단가 기준 (Unit Economics)

단가비고
B2C 케어플러스₩19,900/월 (≈₩238,800/년)유료 핵심
B2C 프리미엄 / 가족₩9,900 / ₩14,900 /월일반 / 다인
B2G 1인당₩80,000/년 (₩6~12만 중앙값)주력
B2B 요양 라이선스시설당 ₩100만~500만/년 + 인당규모별
B2B 데이터/제휴건당·구독 협상부가

2. 가입자 성장 가정 (보수적)

구분1년차2년차3년차
누적 가입 어르신3만12만30만
B2G 모니터링 대상2만8만20만
B2C 유료율10%13%15%
계약 지자체5곳25곳50곳
B2B 기관10곳80곳250곳

3. 3개년 매출 추정

매출원1년차2년차3년차
B2G (모니터링 × ₩8만)16억64억160억
B2C (유료 × 연 ₩20만)6억32억90억
B2B (라이선스+데이터)3억14억50억
합계 매출약 25억약 110억약 300억
25억
1년차
110억
2년차
300억
3년차

비용 구조 · 손익분기 · 시나리오

왜 최악에도 흑자가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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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용 구조 & 손익분기(BEP)

비용 항목성격
인건비(개발·영업·CS)최대 비중, 단계적 확장
AI/서버 인프라사용량 비례 — 가입자당 한계비용 낮음
현장 도우미·교육B2G 확산 초기 집중
마케팅가족 바이럴로 절감(낮은 CAC)
BEP : 2년차 하반기 예상. 근거 — B2G 계약이 선결제·연단위 구독이라 캐시플로가 안정적이고, 가입자당 한계비용(서버·AI)이 낮아 가입자가 늘수록 마진이 빠르게 개선된다.

5. 시나리오 분석

시나리오3년차 가입3년차 매출비고
보수적(Base)30만 명약 300억본 계획 기준
낙관적(Best)50만+500억+B2G 전국·B2B 가속
하방(Worst)15만150억B2G 정체에도 흑자 가능
"최악의 시나리오에서도 B2G 선결제 구독 + 낮은 한계비용 덕분에 적자 폭이 제한적이다.
매출은 구조적으로 발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