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벗은 어르신의 안부·건강·마음·안전을 매일 점검하고,
그 결과를 가족과 지자체가 실시간으로 함께 보는
연결 소통 시스템이다."
한눈에 보는 3년 목표
매출이 반드시 나는 이유 — 3축 모델
주력 매출
B2G · 공공
지자체·보건소·복지관
- 관할 독거노인 실시간 모니터링
- 고독사 예방 (법적 의무)
- 1인당 연 구독 (₩6~12만)
규모 확장
B2B · 기업
요양·보험·통신·실버타운
- 돌봄 효율화·차별화 상품
- 건강·복약 데이터 활용
- 라이선스 + 건당 수수료
기반 현금
B2C · 가정
어르신을 둔 자녀·가족
- 부모님 안심 케어
- 긴급 SOS·건강 실시간 공유
- 월 구독 (₩9,900~19,900)
핵심 한 줄: 한 명의 어르신 데이터가 가족(안심)·공공(효율)·기업(상품) 세 곳에서 동시에 매출로 전환된다.
이 삼중 구조가 "매출이 반드시 발생하는" 비결이다.
들어가며 — 세 사람의 이야기
👵
김영자 어르신 (83세)
혼자 사신다. 자식에게 미안해 전화도 잘 못 거신다. 어제 혈압이 올랐는데 아무도 몰랐다.
👨💼
박정훈 (54세, 아들)
멀리 산다. 매일 "혹시 부모님이…" 불안하다. 안부 전화로는 부족하다.
🏛️
○○구청 담당자
관할 독거노인 4,200명. 생활지원사는 부족하고, 고독사 예방은 법적 의무가 되었다.
세 사람의 문제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동시에 푼다 — 그것이 실벗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