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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확장

한국에서 세계로 — 고령화는 인류 공통의 과제다

초고령사회는 한국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일본·중국·유럽·미국이 같은 길을 걷습니다.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늙는 나라이기에, 여기서 검증된 실벗은 곧 세계가 필요로 하는 표준이 됩니다.

2060
세계 65세+ 17억 명 전망
29% 초고령, 1차 진출지
K-Care
한국형 돌봄 모델 수출
9번
글로벌 다국어 시스템 가동

🗺️ 3단계 글로벌 전략

단계시장전략
1단계국내 + 다문화·재외동포국내 검증, 다문화 가정·해외 한인 어르신으로 다국어 1차 적용
2단계일본·대만유사 문화권·초고령 시장. 현지 지자체·통신사 제휴
3단계동남아·유럽·북미현지화 SaaS/라이선스. 정부 돌봄정책 파트너십

현지화 핵심

🗣️

언어·말투

현지 언어로 동일한 따뜻한 아리. 문화별 존댓말·호칭 반영.

🏛️

제도 연동

나라별 복지·의료·응급 체계에 맞춰 ⑥⑩ 시스템 현지화.

🎎

문화 콘텐츠

현지 명절·음악·놀이로 ② 놀이·⑧ 회상 콘텐츠 교체.

🔐

데이터 규제

GDPR 등 국가별 개인정보 규제 준수 모듈.

아리의 전략 — "기능을 수출"하지 말고 "철학을 수출"합니다. 어느 나라든 '관리 대상이 아닌 주인공'이라는 실벗의 철학은 통합니다. 껍데기(언어·제도·콘텐츠)만 갈아끼우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