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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UX/UI 화면설계

한 번 써보면 빠져드는 경험 — 어르신을 위한 디자인 원칙

"어르신은 설명서를 읽지 않습니다.
화면이 스스로 말을 걸어야 합니다."
— 실벗 UX 제1법칙

🎨 어르신 UX 7대 원칙

1. 큰 글씨·큰 버튼 — 최소 18pt 이상, 손가락이 빗나가도 눌리는 큰 터치 영역.
2. 음성 우선 — 타이핑 없이 말로 다 된다. "아리야, 딸한테 전화해줘."
3. 한 화면 한 가지 — 한 번에 하나만. 복잡한 메뉴 트리를 없앤다.
4. 아바타가 길잡이 — 아리의 얼굴(원챗 아바타)이 모든 화면에서 안내한다.
5. 실수해도 안전 — 잘못 눌러도 되돌리기 쉽고, 위험한 동작은 한 번 더 확인.
6. 칭찬과 피드백 — 무언가 해내면 큰 글씨·소리로 "참 잘하셨어요!"
7. 일관성 — 색·위치·말투가 늘 같아 헷갈리지 않게.

📱 메인 화면 설계 (목업)

홈은 '아리의 인사 + 큰 버튼 4개 + 하단 5탭'으로 단순화. 업로드된 메뉴구조(10메뉴·5탭)를 어르신 친화적으로 재배치했습니다.

오전 8:30🔋 88%
😊 순자님, 좋은 아침이에요!
오늘도 제가 곁에 있을게요.
💗오늘의 마음
👨‍👩‍👧가족에게
🩺건강 지킴이
🎲놀이·배움
🏠 홈💬 마음🩺 건강🤝 도움👪 가족
하단 5탭연결 시스템
🏠 홈⑦ 인생OS — 오늘의 하루
💬 마음② 놀이 · ⑧ 정서존엄 — 아리와 대화·놀이
🩺 건강③ 생존지킴 — 복약·건강·응급
🤝 도움⑥ 지자체 · ④ 일자리 · ⑪ 자립
👪 가족① 보고 · ⑤ 가족관계

✨ '첫 1분의 마법' 온보딩

복잡한 가입·설정은 없습니다. 아리가 대화로 모든 것을 대신 처리합니다.

0초 앱을 열면 아리(아바타)가 웃으며 등장 — "안녕하세요! 저는 아리예요."
20초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음성으로 답하면 자동 설정 (타이핑 0)
40초 "가족분 연락처 하나만 알려주실래요?" → 가족 연결 완료
60초 "이제 제가 매일 아침 인사드릴게요!" — 끝. 어르신은 아무것도 배우지 않았다.
아리의 의도 — 어르신이 "설정했다"는 느낌이 아니라 "친구가 생겼다"는 느낌으로 시작하게 합니다. 이 60초가 평생 이탈을 막는 마법의 순간입니다.
"좋은 디자인은 보이지 않습니다.
어르신은 그냥 '아리와 친구가 됐다'고 느낄 뿐입니다."
— 마법 UX의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