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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체 실시간 연결

어르신 · 가족 · 지자체(돌봄)를 잇는 살아있는 신경망

실벗의 진짜 힘은 한 사람의 앱이 아니라, 세 주체를 실시간으로 잇는 신경망이라는 데 있습니다. 어르신의 하루가 가족에게 닿고, 위기가 지자체에 닿고, 도움이 다시 어르신에게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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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주인공. 모든 연결의 중심이며 공유 권한의 결정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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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멀리서도 안심·소통. 소식을 받고 마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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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돌봄

위기 대응·복지 연결. 공식 안전망 역할.

🔄 세 주체는 무엇을 주고받나

흐름내용주관 시스템
어르신 → 가족일일 안부·기분·사진·"보고싶다" 메시지① 보고 · ⑤ 가족
가족 → 어르신응원·영상통화·손주 소식·기념일 챙김⑤ 가족
어르신 → 지자체응급 신호·복지 필요·돌봄 요청③ 생존 · ⑥ 지자체
지자체 → 어르신맞춤 복지·방문돌봄·지역행사·일자리⑥ 지자체 · ④ 일자리
가족 ↔ 지자체위기 공동 대응·돌봄 협의(동의 기반)⑩ 신뢰안전망
아리의 역할 — 세 주체 사이의 모든 신호를 아리가 번역하고 조율합니다. 가족에겐 따뜻한 소식으로, 지자체엔 정확한 데이터로, 어르신에겐 다정한 안내로 — 같은 사건을 받는 사람에 맞게 전합니다.

권한·동의 원칙

어르신 우선 — 무엇을 누구에게 공유할지는 항상 어르신이 결정합니다. 단, 생명 위급 상황에서는 사전 동의한 긴급 프로토콜이 자동 작동합니다.
최소 공유 — 가족은 '안심에 필요한 만큼', 지자체는 '돌봄에 필요한 만큼'만. 과잉 노출을 막습니다.
투명한 이력 — 모든 공유·열람은 기록되어 어르신·가족이 언제든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을 살리는 것은 한 사람이 아니라,
연결된 우리 모두입니다."
— 3주체 연결의 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