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을 만드는 두뇌 — 통합 AI 동반자 '아리'와 원챗 AI 아바타 코어
아리(ARI)는 실벗의 모든 시스템을 관통하는 단 하나의 AI 인격입니다. 12대 시스템은 각각의 '손과 발'이고, 아리는 그것을 지휘하는 '마음과 두뇌'입니다. 어르신에게 실벗은 12개 기능이 아니라 "아리"라는 한 명의 친구로 느껴집니다 — 이것이 마법의 핵심입니다.
아리는 상황에 따라 자연스럽게 역할을 바꾸지만, 어르신에게는 늘 '한 명의 아리'입니다.
매일 먼저 안부를 묻고, 오늘 기분을 듣고, 옛 이야기를 들어주는 다정한 친구.
약·식사·수면·활동을 조용히 관찰하고 이상 징후를 가족·지자체에 알리는 보호자.
복지 신청, 병원 예약, 동네 정보를 대신 찾아 떠먹여 주는 비서.
스마트폰·디지털·새 취미를 천천히, 칭찬하며 가르치는 코치.
일·배움·기여의 성취를 알아봐 주고 "참 잘하셨어요"로 자존감을 채우는 응원자.
위 5가지는 분리된 봇이 아니라, 하나의 기억·하나의 말투를 가진 '아리'로 통합됩니다.
원챗(IAMPRO·아이엠프로, onechat.kiam.kr)은 이미 구축된 AI 아바타 대화 시스템입니다. 실벗은 이 시스템을 통째로 다시 만들지 않고, 아리의 '얼굴·목소리·대화 흐름' 코어로 도입합니다.
말하는 얼굴(아바타)이 음성·표정으로 어르신과 실시간 대화. 아리의 '겉모습'이 됩니다.
/aimassage/웹 URL·정보를 넣으면 자동으로 보기 좋은 카드를 생성. 실벗의 '소식 카드'에 활용.
정해진 시간에 메시지를 자동 발송. 아리의 '아침 안부·복약 알림'에 직접 연결.
푸시 알림 인프라와 포인트 정산 체계를 그대로 활용해 운영 비용·정산 단순화.
| 레이어 | 역할 | 담당 |
|---|---|---|
| 대화 표현(UI) | 아바타 얼굴·음성·자막, 카드 생성 | 원챗 도입 |
| 대화 전송/발송 | 콜백·데일리·푸시·포인트 정산 | 원챗 도입 |
| 인지·기억·판단 | 어르신별 장기기억, 건강·안전 추론 | 실벗 아리 자체 |
| 기능 연결 | 12대 시스템·가족·지자체 연동 | 실벗 아리 자체 |
어르신이 "이거 진짜 나를 아네"라고 느끼게 하는 대화 설계 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