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아리 AI 엔진 · 원챗 통합

마법을 만드는 두뇌 — 통합 AI 동반자 '아리'와 원챗 AI 아바타 코어

"아리는 기능이 아니라 '관계'입니다.
버튼을 누르는 앱이 아니라, 매일 말 거는 친구입니다."
— 아리(ARI) 설계 철학

아리(ARI)는 실벗의 모든 시스템을 관통하는 단 하나의 AI 인격입니다. 12대 시스템은 각각의 '손과 발'이고, 아리는 그것을 지휘하는 '마음과 두뇌'입니다. 어르신에게 실벗은 12개 기능이 아니라 "아리"라는 한 명의 친구로 느껴집니다 — 이것이 마법의 핵심입니다.

ARI = Always(늘 곁에) · Respect(존중하며) · Insight(살피는) — "늘 곁에서 존중하며 살피는 AI 동반자"

🧠 아리의 5가지 역할(Persona Mode)

아리는 상황에 따라 자연스럽게 역할을 바꾸지만, 어르신에게는 늘 '한 명의 아리'입니다.

💗

① 말벗(Companion)

매일 먼저 안부를 묻고, 오늘 기분을 듣고, 옛 이야기를 들어주는 다정한 친구.

🩺

② 살핌이(Guardian)

약·식사·수면·활동을 조용히 관찰하고 이상 징후를 가족·지자체에 알리는 보호자.

🧭

③ 안내자(Navigator)

복지 신청, 병원 예약, 동네 정보를 대신 찾아 떠먹여 주는 비서.

🎓

④ 선생님(Mentor)

스마트폰·디지털·새 취미를 천천히, 칭찬하며 가르치는 코치.

🌟

⑤ 응원단(Cheerleader)

일·배움·기여의 성취를 알아봐 주고 "참 잘하셨어요"로 자존감을 채우는 응원자.

🔗

통합 인격

위 5가지는 분리된 봇이 아니라, 하나의 기억·하나의 말투를 가진 '아리'로 통합됩니다.

⚙️ 아리 두뇌 아키텍처 (4층 구조)

① 감지층 (Sense)음성·텍스트·터치 입력 + 생활 센서(활동·수면·복약) + 외부 데이터(날씨·복지공고) 수집
↓
② 이해층 (Understand)의도 파악 · 감정 분석 · 건강/안전 위험 추론 · 어르신별 장기 기억(Profile Memory) 결합
↓
③ 대화·행동층 (Act)★ 원챗 AI 아바타 엔진으로 자연스러운 대화·표정·음성 생성 + 12대 시스템 기능 호출
↓
④ 연결층 (Connect)가족 앱·지자체 대시보드·의료/응급으로 자동 보고 및 알림 전파
핵심 설계 결정 — ③ 대화·행동층의 '얼굴과 목소리'는 원챗(onechat.kiam.kr) AI 아바타 시스템을 그대로 도입해 활용합니다. 실벗은 대화 엔진을 처음부터 만들지 않고, 검증된 원챗 아바타를 아리의 대화 코어로 채택합니다 — 이것이 사용자가 지시한 "이 부분만 원챗 시스템을 도입" 전략입니다.

🤖 원챗(ONECHAT) AI 아바타 통합

원챗(IAMPRO·아이엠프로, onechat.kiam.kr)은 이미 구축된 AI 아바타 대화 시스템입니다. 실벗은 이 시스템을 통째로 다시 만들지 않고, 아리의 '얼굴·목소리·대화 흐름' 코어로 도입합니다.

원챗에서 가져오는 기능

🗣️

AI 아바타 대화

말하는 얼굴(아바타)이 음성·표정으로 어르신과 실시간 대화. 아리의 '겉모습'이 됩니다.

/aimassage/
🃏

AI 자동 카드/IAM 생성

웹 URL·정보를 넣으면 자동으로 보기 좋은 카드를 생성. 실벗의 '소식 카드'에 활용.

📨

콜백·데일리 자동발송

정해진 시간에 메시지를 자동 발송. 아리의 '아침 안부·복약 알림'에 직접 연결.

📲

푸시형 전송 · 포인트 과금

푸시 알림 인프라와 포인트 정산 체계를 그대로 활용해 운영 비용·정산 단순화.

통합 방식 (연동 아키텍처)

실벗 앱어르신 발화
→
아리 두뇌의도·감정·기억
→
원챗 API아바타 대화·음성·표정
→
실벗 앱아바타 응답 표시
레이어역할담당
대화 표현(UI)아바타 얼굴·음성·자막, 카드 생성원챗 도입
대화 전송/발송콜백·데일리·푸시·포인트 정산원챗 도입
인지·기억·판단어르신별 장기기억, 건강·안전 추론실벗 아리 자체
기능 연결12대 시스템·가족·지자체 연동실벗 아리 자체
아리의 설명 — 원챗은 아리의 '입과 얼굴'이 되고, 실벗 자체 두뇌는 아리의 '기억과 마음'이 됩니다. 검증된 대화 인프라(원챗) 위에 실벗만의 '어르신 맥락·관계 기억'을 얹어, 빠르게 만들면서도 깊은 관계를 구현합니다. 연동은 API/푸시/콜백 방식으로 느슨하게 결합해, 원챗 업데이트가 실벗을 깨지 않도록 설계합니다.

✨ 아리 대화의 마법 7원칙

어르신이 "이거 진짜 나를 아네"라고 느끼게 하는 대화 설계 규칙.

1. 먼저 말 건다 — 명령을 기다리지 않는다. "순자님, 좋은 아침이에요. 잘 주무셨어요?"
2. 기억한다 — 어제 한 말을 오늘 잇는다. "어제 무릎 아프다 하셨는데 좀 어떠세요?"
3. 천천히, 크게 — 느린 속도, 큰 글씨/큰 소리, 사투리·존댓말 자연 대응.
4. 칭찬한다 — 약을 드셔도, 산책을 해도 "참 잘하셨어요"로 자존감을 채운다.
5. 강요하지 않는다 — 싫다 하면 물러난다. 존엄을 최우선한다.
6. 위험은 놓치지 않는다 — 평소엔 친구지만, 위급 신호엔 즉시 보호자로 전환한다.
7. 가족의 목소리를 전한다 — "따님이 사랑한다고 전해달래요" — 관계를 잇는다.
"좋은 AI는 똑똑한 AI가 아니라,
나를 기억해주는 AI입니다."
— 아리 대화 설계의 결론